뉴스 · 2026.05

공유서점 사서고생, 잇다 솔루션 도입 - 스마트 공유서점 서비스 오픈

서울 성북동 공유서점 사서고생이 잇다POS, 잇다북, 잇다키오스크를 도입해 실시간 재고·온오프라인 통합 판매, AI 키오스크 무인 운영, 커뮤니티·클래스 구독이 가능한 스마트 공유서점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습니다.

· 잇다 플랫폼 공지사항 · 출처 머니투데이

양팔을 들고 기뻐하는 잇다 캐릭터

공유서점 사서고생(서울 성북동)이 서점 운영 솔루션 기업 잇다와 협업해 AI 기반 스마트 공유서점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2026년 5월 13일 밝혔습니다. 사서고생은 건축가와 각 분야 아티스트 등 전문가들이 기획·설계한 문화 공간입니다.

사서고생은 잇다POS, 잇다북, 잇다키오스크 등 IT 솔루션을 도입해 오프라인 공간에 디지털 운영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실시간 재고 및 온·오프라인 통합 판매 관리, AI 키오스크 기반 비대면 서비스 및 무인 운영, 커뮤니티·클래스 구독 운영이 가능해졌습니다.

사서고생 관계자는 "스마트 솔루션 구축으로 지속 가능한 공유서점 모델을 갖췄다"며 "체계적 데이터 관리와 온라인 확장을 발판 삼아 지식 공유 공간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고, 정대천 잇다 대표는 "오프라인 서점의 본질적 매력을 유지하면서 디지털 기술로 운영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잇다는 50만 권 규모의 통합 도서 데이터베이스(DB)와 롯데ON 등 대형 유통사 제휴를 바탕으로 전국 서점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잇다 플랫폼 홈페이지 공지사항(게시번호 102)에 게시된 머니투데이 보도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5722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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